경주 돌아보기
프로이지가 쫓길 일 없이 금산대왕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8-10 · 최근이 앞). 단승 26.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왕대산은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프로이지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금산대왕이 들어오면서 복승 43.4배가 쌍승 116.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