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웨스턴헤로인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북산을 눌렀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0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웨스턴헤로인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북산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북산이 들어오면서 복승 18.4배가 쌍승 55.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