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이드킹이 서봉산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9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0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8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서봉산이 들어오면서 복승 17.6배가 쌍승 57.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