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수승운승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1.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아시아의영웅은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법보가 들어오면서 복승 56.3배가 쌍승 284.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5.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