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등장이 미드필드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월유봉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꼬마장수는 12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미드필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32.8배가 쌍승 55.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