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이제이어가 애디드스파이스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7.9초로 같았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챌린지퀸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야마토사쿠라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애디드스파이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6.0배가 쌍승 8.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