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복동아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싱그러운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으로 싱그러운이 들어오면서 복승 5.5배가 쌍승 17.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