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익사이팅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지휘자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우승정령은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특전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지휘자가 들어오면서 복승 16.0배가 쌍승 36.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