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종터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콩쥐는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째즈댄서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째즈댄서가 들어오면서 복승 45.2배가 쌍승 117.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