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트리불레이터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캐퍼갠티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캐퍼갠티가 들어오면서 복승 5.9배가 쌍승 21.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