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월유봉이 천수를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21.0초로 같았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한류는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발레리노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천수가 들어오면서 복승 134.8배가 쌍승 177.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