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뇌천이 쫓길 일 없이 상월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천광지복은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뇌천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상월이 들어오면서 복승 52.0배가 쌍승 117.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