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마운틴퀸이 발이커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서봉은 11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마운틴퀸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무패신화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발이커가 들어오면서 복승 17.0배가 쌍승 36.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