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티무르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능파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웅지사랑은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적통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능파가 들어오면서 복승 241.0배가 쌍승 614.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