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자총통이 우리승리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우리승리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아놀드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우리승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18.4배가 쌍승 51.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