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타우드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구룡령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달가네는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구룡령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매운맛은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구룡령이 들어오면서 복승 25.7배가 쌍승 55.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