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이케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천도왕을 앞섰습니다.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5.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능안은 7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2착으로 천도왕이 들어오면서 복승 41.4배가 쌍승 98.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