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쾌지나칭칭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천지인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32.9초로 같았습니다. 9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인기만점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천지인이 들어오면서 복승 4.6배가 쌍승 6.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