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고천암이 반 발짝 차이로 오추혼을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90.1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오추혼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오추혼이 들어오면서 복승 13.4배가 쌍승 24.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