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뷰티프린세스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미추홀을 눌렀습니다. 8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나주뜨는별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미추홀이 들어오면서 복승 9.6배가 쌍승 15.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