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옥천암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터보엔진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7.1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터보엔진이 들어오면서 복승 5.1배가 쌍승 12.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