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빅다이아몬드가 엔터테이너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7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2kg 줄었던 빅다이아몬드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미보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엔터테이너가 들어오면서 복승 3.0배가 쌍승 7.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