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청암정이 쫓길 일 없이 일주성공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5-8 · 최근이 앞). 단승 19.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원호보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퍼펙트맨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일주성공이 들어오면서 복승 8.4배가 쌍승 48.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5.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