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에이스위너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창영대두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창영대두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창영대두가 들어오면서 복승 118.8배가 쌍승 411.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