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적통이 리틀프린세스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승리돌풍은 10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적통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리틀프린세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85.8배가 쌍승 184.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