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승전개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우승나래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백두장군이 들어오면서 복승 24.1배가 쌍승 30.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