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선주장수가 머리 하나 차이로 라이케를 앞섰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8.5초로 같았습니다. 9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3착은 하늘소리·빅스콜 두 마리가 함께 들어온 동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선주장수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늘기쁨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라이케가 들어오면서 복승 15.9배가 쌍승 63.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