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름다운축제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줄었던 아름다운축제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코즈모리큐어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상리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8.5배가 쌍승 14.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