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인디언다이아몬드가 반 발짝 차이로 필승강자를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3.0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필승강자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필승강자가 들어오면서 복승 9.1배가 쌍승 37.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