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덕풍이 아로마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8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천광운은 6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아로마가 들어오면서 복승 34.6배가 쌍승 80.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