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속도보은이 축지도사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우리낭자는 4착이었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축지도사가 들어오면서 복승 23.5배가 쌍승 37.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