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지상보배가 꿈이커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꿈이커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꿈이커가 들어오면서 복승 2.6배가 쌍승 4.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