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빅터집시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정족산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정족산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정족산이 들어오면서 복승 24.2배가 쌍승 51.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