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늘푸름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칸타카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더원은 8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칸타카가 들어오면서 복승 100.0배가 쌍승 212.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