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헬로스피드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의성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터프에너지는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에너지플러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의성이 들어오면서 복승 384.8배가 쌍승 474.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