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프리스코포그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아리랑챔피언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25.3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2착으로 아리랑챔피언이 들어오면서 복승 2.6배가 쌍승 5.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