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여의나루가 초원의황제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수왕사는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초원의황제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효자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초원의황제가 들어오면서 복승 34.4배가 쌍승 64.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