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당대신동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9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왕의전사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3kg 늘었던 월곡신화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옥천암이 들어오면서 복승 80.5배가 쌍승 121.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