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꿈이커가 안주인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꿈이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신라원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안주인이 들어오면서 복승 8.4배가 쌍승 17.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