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팅거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위너어게인은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장봉쾌검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미래탐구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장봉쾌검이 들어오면서 복승 24.8배가 쌍승 36.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