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비페스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천우승은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기차게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축지도사가 들어오면서 복승 11.0배가 쌍승 15.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