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우드킹이 익스트래버건트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키위맨은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빅랜드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수성제일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익스트래버건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10.7배가 쌍승 21.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