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마이티챔피언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천지수호를 앞섰습니다.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줄었던 마이티챔피언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로드업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천지수호가 들어오면서 복승 8.1배가 쌍승 20.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