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플라잉캣이 반 발짝 차이로 대홍단을 따돌렸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스타우드는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자승가강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대홍단이 들어오면서 복승 12.1배가 쌍승 24.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