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사월산이 탐라비바리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8.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주말폭풍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사월산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탐라비바리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탐라비바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89.8배가 쌍승 450.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5.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