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로드업이 녹하지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파천은 4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녹하지가 들어오면서 복승 14.7배가 쌍승 25.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