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터프엔젤이 달러박스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터프엔젤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에세이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달러박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11.1배가 쌍승 14.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