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양강도가 오복대사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9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4-7 · 최근이 앞). 단승 12.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새벽장사는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오복대사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오복대사가 들어오면서 복승 21.5배가 쌍승 46.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