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새수리가 오리엔탈챔프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새수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블루버드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오리엔탈챔프가 들어오면서 복승 4.1배가 쌍승 5.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