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에너지플러스가 영웅천사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과천두령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9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영웅천사가 들어오면서 복승 5.7배가 쌍승 17.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